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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5 10:34
길은 하나다. 말씀으로 돌아오라!
 글쓴이 : 교학처
조회 : 22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단체이든 개인이든 세상을 살다가
자기도 모르게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지도 몰라 헤매이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길을 잃어버렸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빨리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호 14: 1 - 3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 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우주와 만물은 하나님이 만드셨고, 다스리시고 주관을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됩니다.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사 55: 6 - 8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우리 인간은 세상을 살면서 먹고 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먼저 하나님을 찾으면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마 6: 25 -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믿어지지 않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믿어지지 않는 그 이유 중의 한 가지는 우리 안에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죄의 소속은 마귀이므로, 마귀가 죄에 붙어 사람을 육신의 생각으로 끌어가고,
육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치에도 맞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지만 한가지 못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히 6: 16 -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것은 
본인의 마음속에 있는 죄로 인해 본인 자신이 마귀에게 속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린아이는 엄마의 손을 붙잡고 있는 한
먹고 입을 것을 해결하기 위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엄마가 알아서 채워주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손을 꼭 붙잡고 있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손을 꼭 붙잡고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자신이 예수님 안에 있어야 되는데,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신 분이므로,
우리가 말씀 안에 있는 것이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요 1;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기준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 전체는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 6: 4 - 9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까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은 지 30년, 40년, 50년, 평생을 믿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성경을 알기 위해 별로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러 가면서도 성경을 들고 가는 것조차도 귀찮아서
그냥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대꾸하기를 핸드폰에 다 있으므로
핸드폰을 열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한 만큼 하나님도 우리를 가까이 해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생각하는 만큼,
하나님께도 우리가 귀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수십년 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성경을 몇 번 읽었는지 알고 보면,
한 번도 못 읽어본 사람들도 많고, 아니면, 고작 2~3번 정도인 사람들은 조금 있고,
10번 이상 읽은 사람은 거위 없을 정도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눈물입니다.
그럼에도 본인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 1;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 몇 마디를 가지고
성경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많고,
어떤 사람은 성경 속에 있는 구절 몇 개 혹은 몇 십 개를 외워
자신이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인 것처럼 위장을 하며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취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사 28: 9 - 10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예수님의 분노의 대상이 되지 마세요!


계 3: 15 - 16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어린아이가 엄마의 손을 놓고 혼자가 되는 순간 불행이 닥칩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손을 놓치는 순간
우리는 마귀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마귀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온갖 거짓의 아비입니다.

요 8: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마귀의 정체는 온갖 거짓말로 이용해 먹고, 죽이고, 지옥으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자기의 말을 듣고 충성한 자에 대하여도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계 17: 16
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기독교인들이여!

길은 하나입니다. 제발 말씀으로 돌아오세요!

인간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세요!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좇으세요!


마 16: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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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9년도 제2차 졸업사진 포토갤러리에 게시 교학처 09-21 947
173 하나님을 모신 축복된 명절 되시고, 정상근무 합니다. 교학처 09-11 1202
172 목사안수식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학처 09-09 1208
171 졸업식에 참석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학처 08-28 1744
170 2019년 추계 목사안수식 예정 안내 교학처 08-08 1888
169 2019년도 제 2차 졸업식 예정 안내 교학처 07-24 2089
168 미국의 학사, 석사, 박사학위 희망자 교학처 07-11 2340
167 2019년 8월(2019년 제2차) 졸업대상자 교학처 07-01 2436
166 계절학기 레포트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교학처 06-21 2581
165 하계 계절학기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학처 06-01 2792
164 2019년 하계 계절학기 예정 안내 교학처 05-09 3238
163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말처럼... 교학처 04-30 3127
162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고난주간이 됩시다. 교학처 04-13 3248
161 본교출신 김목사님 어린이선교 진행중 교학처 03-30 3432
160 목사안수식 사진 포토갤러리에 게시 교학처 03-13 3491
159 목사안수식에 참석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교학처 03-11 3355
158 2019년도 제1차 졸업사진 포토갤러리 교학처 02-27 3534
157 졸업식에 참석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학처 02-18 3410
156 참된 일꾼은 조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교학처 02-11 3437
155 말레이시아에서 목회하실 목사님 모심 교학처 02-04 3562
154 주님과 함께 축복된 명절 되시고, 정상근무 합니다. 교학처 02-01 3378
153 2019년도 제 1차 졸업식 예정 안내 교학처 01-23 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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