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4-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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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교학처
 조회 : 3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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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무슨 일이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불편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믿음의 기도와 찬송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사도 바울과 동역자 실라가 빌립보에 이르렀을 때에,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들린 여종 하나를 만났습니다.
이 사람은 점으로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였는데, 바울과 실라를 만나기만 하면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전하는 자”라고 하며,
바울과 실라를 귀찮게 하였습니다.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그 사람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아 나오라”고 하였더니
귀신이 그 사람으로부터 나왔습니다.
귀신이 나오는 바람에 그 주인들은 자신의 이익의 소망이 끊어지게 되어,
바울과 실라를 잡아 관원들에게 끌고 가서
로마 사람들인 자기들이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습을 전한다고 하며 송사하여,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많이 맞고 깊은 옥에 갇히었습니다.
행 16: 16-25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종의 주인들은 자기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 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케 하여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송사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당시 로마 착고는 도망을 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가운데 쇠가 있고,
다리를 많이 벌리고 채우도록 되어 있어서, 그 고통이 아주 심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착한 일을 하다가 매를 많이 맞고,
온 몸에 상처투성이인 상태에서 감옥에 들어가 착고에 채워졌으니,
바울과 실라의 고통과 아픔과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었을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그런 고통과 아픔과 괴로움 속에서 먼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찬미했습니다.
그 때에 죄수들도 같이 듣고 협조를 했습니다.
그 때에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감옥문이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벗어졌습니다.
행 16: 25-26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성도 여러분!
성도의 무기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기도와 찬송입니다.
만사가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아 너무 힘들 때에,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송을 드려야 합니다.
지금부터 약 2600년 전에
예레미야 선지자도 고통을 당할 때 하나님을 먼저 찾았습니다.
렘 17: 14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지금부터 약 3400년 전 즉, 모세가 임종하기 직전에
모세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아래와 같이 말씀했습니다.
신 10: 21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
네가 목도한바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지금부터 약 3000년 전에 다윗은 아래와 같이 말씀했습니다.
시 109: 1
나의 찬송하는 하나님이여 잠잠치 마옵소서,
결론
믿음의 기도와 찬송은 우리 성도들의 무기입니다.
매사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드실 때에는 먼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기도와 찬송으로 하나님과 함께 해결해 나가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살전 5: 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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