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1-01 09:47
|
글쓴이 :
교학처
 조회 : 40,257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2020년 대망의 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앞에 새로운 한 해가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좀 더 알차게 보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또 다시 2020년이라는 새로운 한 해를 임대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시간을 주시는 것은 무료가 아닙니다.
매달, 매일, 매시간… 마다 우리는 임대료를 내야 하는 것입니다.
주신 시간을 아껴서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할 때
우리는 임대료를 갚는 것입니다.
매 해가 올 때마다 우리는 기쁜 일만 있기를 바라지만,
살다 보면 원치 않는 일도 많이 있어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좌절이나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좌절이나 낙심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요16: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아무리 홍해물결이 넘실거려도
믿음 앞에서는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출14: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앞에 큰 산이 있어도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슥4: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사40: 3~5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우리는 앞만 보고 달려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꼭 붙잡고 하늘에 소망을 두며 힘차게 달려가면 되는 것입니다.
사43: 1~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2020년 새해부터 내내 하나님과 동행하시어,
에녹과 같은 크신 축복을 받으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창5:21~24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