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2-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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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교학처
 조회 : 3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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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도 없는 악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롬1: 21~23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예수님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유대인들을 향하여
말씀을 들을 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깨닫지 못한다고 하시면서
책망하셨습니다.
요8: 43~47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의 사람 예레미야 선지자는 남조 유다가 망해가는 주전 627~580까지
47년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선포한 선지자인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성을 사하리라" 즉, 유다를 바벨론에 의해 망하지 않도록 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을 한 사람도 찾지 못했습니다.
렘 5: 1~9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 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성을 사하리라
그들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지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여호와여 주의 눈이 성실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을지라도 그들이 아픈 줄을 알지 못하며
그들을 거의 멸하셨을지라도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아니하고
그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 하여 돌아오기를 싫어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이 무리는 비천하고 우준한 것 뿐이라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하니
내가 귀인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리라
그들은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안다 하였더니
그들도 일제히 그 멍에를 꺾고 결박을 끊은지라
그러므로 수풀에서 나오는 사자가 그들을 죽이며
사막의 이리가 그들을 멸하며
표범이 성읍들을 엿보온즉 그리로 나오는 자마다 찢기오리니
이는 그들의 허물이 많고 패역이 심함이니이다
내가 어찌 너를 사하겠느냐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로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인즉 그들이 행음하며 창기의 집에 허다히 모이며
그들은 살찌고 두루 다니는 수 말 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라 부르짖는도다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어찌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 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진노가 시작되기 전에...
출 15: 7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리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초개 같이 사르니이다
해가 완전히 지기 전에...
마11: 20~24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소득이 되기 전에...
시11: 1~7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데서 쏘려 하는도다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기독교인들이여!
제발, 말씀을 가지고 돌아오라!
호14: 1~3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 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이 지켜보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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